식집사 된지 1년차인데 애들이 너무 커져서 모든걸 번식을 하고있거든,슬릿분이랑 흙 여러개 사는데 되게 돈 많이드네...좋은 흙 쓰고싶은 나의 욕심때문인가ㅋㅋ소소하게 당근으로 5천원에 파는데 마진 진짜 얼마안남네ㅋㅋ!!!!!!!!!물론 마진남길생각 없음!!!!!!!!!그냥 이것저것 결제하고 현타와서 주절거려봄
일단 팔리는게 부럽다 우리집 주변은 식물 거래 자체가 거의 없어
ㅠㅠ식물의 매력을 지인들한테 전파하자...!
브랜티아넘? 이 웰케 많아? ㅋㅋㅋㅋㅋ
대체 몇줄기를 컷팅한거야? @@
아니... 한번 탄력받더니 엄청 빠르게 자라더라고..? 감당 못하게 자라길래 다잘라버림ㅋㅋ
헐 울집 근처였으면 나도 샀다ㅜㅜ - dc App
식갤러라하면 공짜로 줄 의향있다..! 당근 빌런 무서워서 오천원에 올려놓긴함ㅋㅋ
왜 우린 같은 당근이 아닌걸까 흑 - dc App
와 브랜티아넘 온실에서 키웠어 실습에서 키웠어?
자르기전엔 습도60~80 온실에서 키웠고, 자르고 난 후엔 실습에서 키우는 중인데 10분뒤에 습도 알려줄게!
현재 실습 66%... 원래 이렇게 안높았는데 식물들 물줘서그런가...?
우와 스윗행.. 나도 지금 리빙박스 안에서 키우고 있는데 실습에서 걍 키우고 시퍼 ㅠㅠ
추측건대 물 안주고 평소 습도는 50%정도일듯? 그래도 얘는 습도에 예민하다고 유명하니까 리빙박스에 계속 넣어두자..!!
내가 한 놈 키우고싶다 - dc App
당근에서 보이면 아는척해줘ㅋㅋ 한 놈 공짜로 줄게
난 브랜티아넘 이천원에 사왔는데 ㅋㅋㅋ 작긴 함
오천원도 비싼건가?? 슬릿분+받침대만해도 천원에다가 오키아타바크+펄라이트+훈탄+지렁이분변토로 섞어서 2천원이면... 나 자원봉사됨ㅋ큐ㅠㅠ
재료값은 받아야지 2천원이나 5천원이나 거기서 거기..그리고 작업비용도 생각해야지
오키 땡스! 오천원 낙찰 탕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