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당근보면  그해에 제일 잘나가던  신품종 수국을
정가에 팔고있음
  사실 나도 몇몇 수국 너무이뻐서 심폴에서  사려다가
타이밍 놓쳐서 못구한게있었는데 당근에 있는거임
이 아줌마 판매내역보니 쫘악 보니
  신풍종사고 딱 그 품종 원본을  1번씩만 파는거같음  

즉  산후에  삽수 존내 캐내서    구매한 수국은

그해에 바로  팔아먹음

그럼   내 삽수만 남게됨  시발 내가 왜 이생각을 못했지?

분명히 아줌마는 불법적인 일을 하고 있음  근데


딱 구매한 화분만 원본만 팔고 삽수몇개만 얻은후에  

아무런
금전적 이득이 없다면
이건 개런티 내는 원예 농업에서 안잡음   그 1개포트가  
원본일수도 있기 때문임 ..  (원본은 거래해도됨 개런티 지불된거라...)


문제는  4-5개 증식해서 팔앗으면
그때부턴 잡는다고 들었음

즉 3만뤈에  신품종을 사서  존나 비료줘서 꽃피우고

삽수 한 10개만 캐내서  그대로 3만원에 팔고

더이상 아무런 이득을 취하지않는다면  


이거  모든 수국 다모을수 있을거같음

  3만원짜리 수국 식쇼로 사면  택배왔을때
  
총채있고  식물이 며칠간 빛을 못보고  

택배에 이리굴리고 저리굴려서   상태 매롱인게 많음

  사실   당근에서 멀쩡한거 사는게 나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있어서 원본 판매가 쉬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