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잘 자라던 커피나무였고, 분갈이한지 약 2달가량 되었습니다.물은 어제 하이포넥스 레이쇼 500:1 희석 후 저면관수해서 아직 겉흙이 약간 축축한 상태입니다.
통풍은 잘 되고 일교차가 좀 심한데 17~35도까지 왔다갔다 합니다.
커피나무 자생지도 그렇거니와, 같은 환경에서 키우는 다른식물(몬스테라,싱고니움,나비란,브레이니아소코라코,프라이덱등)은 멀쩡한걸로 봐서 온도때문은 아니라고 추정중입니다.
여쭤볼게 두가지 있는데
1. 잎(새순)이 데친듯 축 처지는게 정상적인 성장과정인가요?
2. 일단 시원한 반그늘로 옮겨놨는데, 회복하면 다시 다른 식물들과 함께 둬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계속 반그늘에 둬야할까요?
답변주신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으어 레이쇼 넘 진하게 탄거같은데
관수용은 500:1, 엽면시비용은 2,000:1 비율로 희석하는데 비료문제일까요? ㅠㅠ 지금이라도 물로 씻어내면 도움될까요?
가지까지 좀 늘어진거 봐서는 목마르다는건데 관수했는데도 목마르다는거면 뿌리 혹시 데미지 입진 않았나 싶어서요 통풍 잘되는곳에 두셨다니까 흙 마르고 조금 지켜보셔야할듯요
커피나무는 처음이라 ㅠㅠ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시간이 약이네요ㅠㅠ
윗글봤어요 ㅋㅋ 그냥 목말랐나봄 ㅋㅋㅋ
댓글 달려다 댓글들 보고 그냥 지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