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디움 플로리아크라운, 칼라데아 퓨전화이트, 오나타, 멀티칼라, 몬스테라, 거북알로카시아 이상 식물에 아무생각도 없던 내 마음을 순식간에 치고나간 놈들...
집에 공간도 별로 없고 식린이라서 다 죽여버릴까봐 벌벌 떨고있어서 맨날 눈으로만 감상하는 중임
키우고있는 로즈마리부터 잘 키워야지...
내년쯤에 이사갈텐데 그때 데려올 예정 후
집에 공간도 별로 없고 식린이라서 다 죽여버릴까봐 벌벌 떨고있어서 맨날 눈으로만 감상하는 중임
키우고있는 로즈마리부터 잘 키워야지...
내년쯤에 이사갈텐데 그때 데려올 예정 후
몬스테라하나라도 일단사자 (내가대리만족하게) - dc App
아 그러지마 뇌에 힘풀린다고
ㅇㅇ나도 다음집가서 칼라디움이런거다살꺼고 지금은 작은거사서 빨리 대품만들어야하는것들 위주로 키우고있어
...생각해보니까 다육이라던가 소품 작은 애들은 그냥 데려와도 되지 않을까? 공간 차지도 안하고ㅎㅎㅎ
다육이 쌉가능
위시리스트보다 로즈마리가 젤 지랄맞아 그냥 사
이게 너무 어이없음 로즈마리가 제일 쉬울줄알았는데
화훼단지 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제일 아른거리는애 하나만 데려오자. 나도 이 마인드로 갔다가 네놈 데려오긴했지만ㅋㅋㅋ
다육이 데려올까 하고있어
취향은 죄다 관엽인데 갑분 다육 ㅋㅋ다육이가 니 위시보다 광량 요구도 더 높아..니 위시 중에 하나만 중품으로 데려오자!! 유모는 케어 더 힘듬 큰 집 이사가기 전에 경험치 쌓아야지 - dc App
...진짜 딱 하나만 데려와볼까...? 점점 뇌에 힘 빠지는 중
이정도로 갤에서 갤갤거릴 정도면..찐사야.. 딱 한 놈만 잘 골라 보자 - dc App
하 이중에서 하나... 그럼 가장 먼저 내 마음을 치고간 멀티칼라를... 하나만... 식쇼... 딱 한 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