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오나타 잎 상처 보고 총채흔인 줄 알고 퐁퐁물 미친듯이 샤워시키고
옆에 있던 수박페페까지 퐁퐁샤워했는데
알고보니 총채가 아니었어ㅠㅠ 요 근래 넘 건조해져서 생긴 상처였음
넘 다행이긴 한데 문제는 퐁퐁질에 물샤워까지 해서 오나타 과습이 걷정돼ㅠㅠ
비닐을 덧씌웠는데도 얘가 목본류가 아니다보니 구멍을 딱 틀어막기가 힘들어서 물이 다 흘러들어갔더라구
문제는 물을 준 게 불과 사흘 전이라는 거고ㅠㅠㅠㅠ
수박페페도 잎 만져보니 좀 하늘하늘해졌다고 해야하나..
수박페페 특유의 탱탱한 그 질감이 아님
그래서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계속 선풍기 돌리고 있는데
한 이틀 24시간 돌리면 좀 괜찮아질까?
식린이 호들갑에 애들만 고생이네ㅠㅠ
옆에 있던 수박페페까지 퐁퐁샤워했는데
알고보니 총채가 아니었어ㅠㅠ 요 근래 넘 건조해져서 생긴 상처였음
넘 다행이긴 한데 문제는 퐁퐁질에 물샤워까지 해서 오나타 과습이 걷정돼ㅠㅠ
비닐을 덧씌웠는데도 얘가 목본류가 아니다보니 구멍을 딱 틀어막기가 힘들어서 물이 다 흘러들어갔더라구
문제는 물을 준 게 불과 사흘 전이라는 거고ㅠㅠㅠㅠ
수박페페도 잎 만져보니 좀 하늘하늘해졌다고 해야하나..
수박페페 특유의 탱탱한 그 질감이 아님
그래서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계속 선풍기 돌리고 있는데
한 이틀 24시간 돌리면 좀 괜찮아질까?
식린이 호들갑에 애들만 고생이네ㅠㅠ
그늘에 두고 선풍기 ㄱㄱ
역시 이 방법만이..!ㅜㅜ
선풍기도 좋은데 젓가락으로 뿌리 안다치게 살살 흙 뒤엎어주면 좋음
앗 젓가락을 꽂아놓긴 했는데 뒤적거릴 생각은 못했네ㅋㅋ 고마워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