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부터해서 뭐 각종 무늬종들

가격이 점점 내려가고 사는사람들도 예전같지 않다고 느끼는데 나만그런가??

옛날엔 막 당근마켓 올라오자마자 예약중 그랬는데

요즘엔 사람들이 코로나도 좀 풀린 분위기라 그런지 밖에 계속 돌아다녀서 식물에 관심이 좀 떨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