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업체들이 더럽기 늦게 보냄...

인력이 안되면 행사라도 하질 말던가.. 행사 광고는 계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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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고 몇일 지남...    아직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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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 언제 보내나.. 확인하러 들어감..
다른 식물이 눈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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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못참고 또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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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와서.. 배송 기다리다가..
유튜브나 식물 카페에서 다른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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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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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문을 세번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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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거 다 받으면 분갈이랑 화분은..
또 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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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주문이 감당이 안되면 판매를 제한적으로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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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주문량 늘리는 고도의 전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