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과거에 자꾸만 걸려 넘어지면서 슬퍼했는데
식물 기르면서 미래를 그리게 됐어

새싹보리 잡아먹을 용도로 키우기 시작했는데
뿌리를 뻗고 새싹을 내는 게 눈에 보이니까
내일은 또 얼마나 커져 있을까 기대돼

내일은 바질 사와서 분갈이 해줄거임
상상만 해도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