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과거에 자꾸만 걸려 넘어지면서 슬퍼했는데
식물 기르면서 미래를 그리게 됐어
새싹보리 잡아먹을 용도로 키우기 시작했는데
뿌리를 뻗고 새싹을 내는 게 눈에 보이니까
내일은 또 얼마나 커져 있을까 기대돼
내일은 바질 사와서 분갈이 해줄거임
상상만 해도 즐겁다!
식물 기르면서 미래를 그리게 됐어
새싹보리 잡아먹을 용도로 키우기 시작했는데
뿌리를 뻗고 새싹을 내는 게 눈에 보이니까
내일은 또 얼마나 커져 있을까 기대돼
내일은 바질 사와서 분갈이 해줄거임
상상만 해도 즐겁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자라나라 보리보리
통통하게 살찌워서 잡아먹을거야
늘 미래를 그리는거 ㄹㅇ
그 느낌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식물 키울것같애
요즘 이런 재미 잊고 지내고 있는데 다시 느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