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무늬옥잠이라고 써있는 이 친구를 데려와서 키우고있었는데 조금 지나고 나서 이렇게 사진처럼 흐물흐물 해지더라구요
분명 처음 데려와서 화분에 담아줄 땐 빳빳하게 서있었는데 조금씩 벌어지더니... 무슨 3차까지 달린 꽐라마냥 기력없이 축 누워계시는데 이 친구가 혹시 무슨 문제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설마 죽어가는건 아니겠죠????!? 주위에 물어볼 곳이 없어서 이 곳에 여쭤봅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ㅜㅜ
분명 처음 데려와서 화분에 담아줄 땐 빳빳하게 서있었는데 조금씩 벌어지더니... 무슨 3차까지 달린 꽐라마냥 기력없이 축 누워계시는데 이 친구가 혹시 무슨 문제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설마 죽어가는건 아니겠죠????!? 주위에 물어볼 곳이 없어서 이 곳에 여쭤봅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ㅜㅜ
일단 돌을 빼주세요. 그러면 젖은 흙이 보일꺼예요. 선풍기를 약하게 틀어서 말려요 상태에서 버티기 힘들다 싶으면... 어여 그늘 노지에다가 옮겨싶어요. 완전 초짜일때는 수경 돌리는 것도 뿌리 상할 수 있거든요. 옥잠화나 호스트들은 하루 3시간 정도 노지 반사광이 있는 나무 그늘 아래에서 잘 삽니다. 노지 없다면... 뿌리 안 다치게 잘 빼서 수경 돌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