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버리다시피한 아스파라거스에서 몰래 쏙 뽑아온 아기
쪼꼬매서 저게 살까 싶지만 뿌리는 아주 굵고 튼실해서 잘 자라리라 믿고있음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돌아온 진주월귤
새 꽃도 피워줘서 기념사진!
다이소에서 충동적으로 데려왔던 웅동자금
필립스 아래서 신엽 퐁퐁중!
자살의 대명사 방울복랑금
갈수록 금 지분이 많아져서 걱정했는데
밑에 보이는 두 잎이 초록이라 안심했다
관리 안해줘도 잘커줘서 늘 고마운 베라하긴스금
다 녹여먹었지만 다시 뿌리를 잘 내려줘서 기쁘다!
요새 자꾸 물돼지처럼 말랑말랑해지는 젤리피쉬
웃자랄것같아서 금식 고민중...
진주월귤 열매 속 씨앗 뿌리니 싹나는중
쪼고만 이파리들이 넘모 기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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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거많다ㅎㅎ
창틀에서 키우느라 다들 쪼고매ㅎㅎㅎ - dc App
털 부숭부숭한 애는 이름이 뭐야? 다육이를 잘 몰라서
3번이라면 웅동자(금)이야!! 보들보들 매력적이지(*´˘`*) - dc App
귀여웡
다이소에 웅동자금도 팔아? - dc App
그 한창 식물주제로 꾸며져있을때 있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