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앞에서 플라스틱 커피컵에 심어져있는 구근에 정성스럽게 물주고 있는 사장님보고 그 가게 들어갔음
이게 무슨 의식의 흐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모습보니까 적어도 음식가지고 장난칠사람은 아닌것같아서 ㅎㅎ 가게깔끔하고 음식도 맛밌더라..
나올때 식물들여다봤는데 구근에 날짜까지 써있었어 귀욥
이게 무슨 의식의 흐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모습보니까 적어도 음식가지고 장난칠사람은 아닌것같아서 ㅎㅎ 가게깔끔하고 음식도 맛밌더라..
나올때 식물들여다봤는데 구근에 날짜까지 써있었어 귀욥
아무말인거 같은데 뭔가 그럴싸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