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 밭이었는데 - 너무 햇살이 쌨나봐.
많이 녹아버리고 그나마 몇 송이.
정말 예쁘더라.
오늘 새벽에 몸이 아파서
잠에서 깨고, 진행 중인 일때문에
마음도 아파서 조금 울었어.
**먹을 세상, 바보같은 세상.
왜 그렇게 으스대면서
다른 사람에게 욕하고 위협행동하면서
매일매일 살아가는지 모르겠어.
그냥 그 사람이 **면 좋겠다고도 생각해.
사람들이 그러잖아, 다 대가를 받는다고-
그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
좋은 일을 하면
그 일자체를 하면서 내가 느끼는 행복감이 대가지만
남의 눈에 눈물, 피눈물 나게 하는 사람들은
뭘 대가로 받는 걸까?
우리동네 사투리로는 ‘죄받는다.’ 라고 하던데.
그런게 정말 있기는 한걸까?
인생은 부메랑.. 힘내세요 - dc App
고마워요-
꽃 이쁘다..글쎄 개인적으로 악행 저질렀다고 죄받던 세상은 우리보다 더 어른들이 살던 세상같다 화나고 분한일 있어도 포기하게되네 흘려보내 날도 더운데 아이스크림이나 달달한거 좀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