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받으면 받을 수록 오므려진 잎이 점점 활짝 펴지고 있는데
해가 주로 닫는 부분은 초록빛이 전보다 선명해지고
큰 잎에 가려진 아랫쪽 잎들은 탁한 자주빛을 띔
사진에서 보았듯 잎은 전체적으로 진짜 단단하고 빤질빤질함
근데 분홍끼가 다 빠져나가고 물 빠진 듯이 어째 하얘지는 느낌...
이제 여름인데 고디는 차광을 언제 시켜줘야할까
내일 기온이 최대 24도라 그리 덥지도 않아서 아직은 괜찮은 것 같은데
잎이 연해진것도 해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나 잘 키우고있는거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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