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음식에 어디서 약넣어가지고 정신건강 잃고서 8년을 살았고
지금은 한 2년동안 먹는음식으로 가족들이며 밖이며 직장이며 먹는 임식안에 약 넣어온다. 몸도 존나게아팠고 먹일때마다 건강적으로 계속 어떤 반응들이 다 오는데 그냥 꾹참고있어 가족들도 쉬쉬하면서 입다물고 있고 니들 같으면 어떻게할거같냐 카톡 저장되어있는 주변사람들마저 다 컨트롤해서 주변사람도 못만나는중이야
나핸드폰으로 위치며 도청까지 하면서 감시하고 있는데 뭐 니들같으면 어떻개 할거같냐
내인생 나도모르게 언제부터 개입하고있었고 24에 단계적으로 약 먹이면서 사람 완전 병신만들어 놓고 32살 지금 여태까지 살아왔어
어디서 시켜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내 주위로 계속 일반적이지 않은일들만 생기고 지금도 현재진행중이고
참고로 사는곳은 노원이야 알고있는 사람있냐
지금은 한 2년동안 먹는음식으로 가족들이며 밖이며 직장이며 먹는 임식안에 약 넣어온다. 몸도 존나게아팠고 먹일때마다 건강적으로 계속 어떤 반응들이 다 오는데 그냥 꾹참고있어 가족들도 쉬쉬하면서 입다물고 있고 니들 같으면 어떻게할거같냐 카톡 저장되어있는 주변사람들마저 다 컨트롤해서 주변사람도 못만나는중이야
나핸드폰으로 위치며 도청까지 하면서 감시하고 있는데 뭐 니들같으면 어떻개 할거같냐
내인생 나도모르게 언제부터 개입하고있었고 24에 단계적으로 약 먹이면서 사람 완전 병신만들어 놓고 32살 지금 여태까지 살아왔어
어디서 시켜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내 주위로 계속 일반적이지 않은일들만 생기고 지금도 현재진행중이고
참고로 사는곳은 노원이야 알고있는 사람있냐
친구야 조현병은 병원 빨리가야 해 빨리가서 상담받고 약 먹어야함..
나중가면 입원까지 해야되니까 얼른 병원가자…
조현병이면 글 이렇게 못써
초기라면.... 킹능성 있다
식붕아 그거 정신분열증 증상이다. 너가 도청 감시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약을 먹고 난 후 신체적 반응이 온다고 느끼는 것도 모두... 특히 직장에서 먹는 음식에 약이 들어가있을 리가 없잖아. 병원 꾸준히 다녀.
이런 댓글들 올라올줄 알았다
너가 뭔데 세상이 너를 감시하겠니. 너는 좆도 아니야. 그 누구도 너를 감시하는 데 시간을 쓸 만큼 인생이 널널하지 않아. 병원을 가.
이짓 할려고 감시하는거지
도청당한다고 느끼는거 진짜 전형적인 조현병 증세다. 온세상 다 의심중이겠지만 병원가서 약 먹어보고 나아지면 좋은거고 아니어도 본전 아니냐 - dc App
나 고시원 살때 방 3층인데도 밤마다 누가 창밖에서 나 본다고 의심하고 창문에 시트지바르고 감시카메라 있다고 침대밑에 들어가서 자고 그랬다. 그 공시도 필합한 상태였는데 조현병이었다. 늦으면 뉴스나오는 그 정신병자되는거임 - dc App
힘내…
다들 안믿네 인증해줄까?
병원 한번 가봐라. 반응도 예상한대로구만... 초기면 약 제대로 먹으면 빨리 좋아질 수 있다 글 제대로 쓸 수 있을 때 빨리 가봐라
ㄹㅇ 이게 맞는말이야 의사한테 다 고자질한다는 셈 치고 일단 병원가자.. 훅 해서 나중에 입원까지 하면 정말 고생해..
여기서 언어 해체 증상 오면 답도 없다. 의사한테 말해서 온 세상이 나를 감시한다고 말 한마디만 해라 그럼 알아서 다 처리해 줄거다
인증해줘?
뭘 어떻게 인증하겠다는거냐....
인증을 의사한테 병원가서 하자..!!
의사도 한패라고 할듯ㅋㅋㅋ
전형적인 망상증상임 병원가라
나도 예전에 임상 당한적 있음 ㅋㅋㅋㅋ 이러다 진짜 ㅈ될거 같아서 몰래 집앞에 정신과의사 찾아갔음;; 원래 정신과의사들이 임상 당하는애들이나 감시대상자들 도망치게 도와줌 ㅇㅇ 너도빨리 정신과한테 도움받고 튀어라
ㅇㄱㄹㅇ 나도 주변인들한테 감시당할때 몰래갔더니 개구멍으로 피신시켜주더라ㅠㅠ 그선생님덕에 지금 해외로 밀항해서 잘살고있음 처음엔 말도안통해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감시안당하니까 내삶이 있는것같아 진짜 정신과 꼭가봐 선생님 내평생은인이야
나도 조현병 초기에는 머리맡에 식칼 넣어두고 잤었다. 너가 말하는 게 뭔지 다 이해하고 있어. 가장 중요한 건 한번쯤은 병원을 믿고, 약을 믿고, 사람들이 하는 말을 믿어보는 거야. 병원에 가는 게 싫다면 지금부터 딱 한시간만이라도 조현병에 관한 유튜브 영상이나 전문가의 글을 찾아보면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해보길 바란다. 위에서 얘기했듯이, 너는 좆도 아니야. 사람들은 각자 인생을 살기 바빠. 누가 너를 도청하고 감시하겠니. 숨만 쉬어도 돈이 드는 세상이야.
인증해줘?
어그로 같은데 냅두는게 나을듯
그 인증 병원가서 하셈
인증부터 하고 글을 써라 답답한녀석
나보다 더 슬퍼보이는 애가있다니....
님 그거 조현병임 날밝으면 병원가라
와 내 친구 하는말이랑 똑같네 애가 어느날 회사에서 지 도청한다고 말하고 다니기시작하더니 얼마안가 순식간에 맛이감
내가 너 감시중임 ㅋㅋㅋ
8년이면 확실히 도움이 필요하긴한 것 같아 여기서 인증하는 대신 좀 실력있는 의사쌤께 그간 있었던 일들 다 인증하는게 어떨까?
구글도 그렇고 브라우저도 그렇고 쓰고 읽는 모든게 수집되는데 뭐 새로울게 있나 스마트폰 이용약관 읽어보면 얘 기절할듯 ㅋㅋ
어느 누가 도청 감시당하면서 사냐?
사람 인권도없냐?
범죄만 안저지르고 살면 된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