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음식에 어디서 약넣어가지고 정신건강 잃고서 8년을 살았고
지금은 한 2년동안 먹는음식으로 가족들이며 밖이며 직장이며 먹는 임식안에 약 넣어온다. 몸도 존나게아팠고 먹일때마다 건강적으로 계속 어떤 반응들이 다 오는데 그냥 꾹참고있어 가족들도 쉬쉬하면서 입다물고 있고 니들 같으면 어떻게할거같냐 카톡 저장되어있는 주변사람들마저 다 컨트롤해서 주변사람도 못만나는중이야
나핸드폰으로 위치며 도청까지 하면서 감시하고 있는데 뭐 니들같으면 어떻개 할거같냐
내인생 나도모르게 언제부터 개입하고있었고 24에 단계적으로 약 먹이면서 사람 완전 병신만들어 놓고 32살 지금 여태까지 살아왔어
어디서 시켜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내 주위로 계속 일반적이지 않은일들만 생기고 지금도 현재진행중이고
참고로 사는곳은 노원이야 알고있는 사람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