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우리아파트 입구 화단에 요맘때 너무 예쁘게 이 꽃이 피었었는데 꽃잎이 수채화물감으로 칠해놓은것처럼 물든듯 알록달록 예쁘다하면서 매년 봤는데 재작년인가 단지 잡초정리할때 관리인들이 무슨이유때문인지
세상에 그 예쁜나무를 댕강 잘라 버려서 너무 놀랐던... 그리고 예쁜 꽃도 다시는 못보게되서 슬펐는데....
산책가는 쉼터 한켠에 얘가 있어서 너무 너무 반가운 맘에
찍어 봤네요
앞으로 매년 여기서 얘를 이맘때 산책나가서 볼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젠 너무 기쁘고 좋네요.^^
헤어진 오랜 친구를 만난듯 반갑기도 했답니다.
세상에 그 예쁜나무를 댕강 잘라 버려서 너무 놀랐던... 그리고 예쁜 꽃도 다시는 못보게되서 슬펐는데....
산책가는 쉼터 한켠에 얘가 있어서 너무 너무 반가운 맘에
찍어 봤네요
앞으로 매년 여기서 얘를 이맘때 산책나가서 볼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젠 너무 기쁘고 좋네요.^^
헤어진 오랜 친구를 만난듯 반갑기도 했답니다.
다행이네 힘내
이거 누가 분재로 만들면 예쁘겠다 그 분재중에 호주매화나 철쭉같은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