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심었던 백합들이 피기 시작한다.
역시 백합 향이 좋네.
해가 지고 베란다에서 물주고 있으면
백합향만 진하게 나.
새벽에는 거의 안나는데 해뜨면서 다시 향이 진해지네.
재배환경을 소개하자면
정남향 아파트 저층이라
봄에는 햇빛이 6시간은 들어오고
5월부터는 1시간도 안들어와.
백합은 그늘에서도 잘 크는 꽃이라 빛 관리는 어렵지 않았다.
저온처리된 구근을 올해 설날에 심었다.
맨 마지막 사진은
500ml 생수병이랑 비교하라고 넣었어.
많이 크다.
겹꽃은 저거 보다 조금 작다.
ps.
1,2,3 백합 콘카도르 오리엔탈 하이브리드
4,5 백합 로즈릴리 모니카 오리엔탈
6 백합 로즈릴리 올림피아 오리엔탈
백합중에 오리엔탈 붙은 애들이 백합향이 있으니 내년에 심을 사람들 참고해.
후. 백합은 좀 엘레강스 하군요 - dc App
두번째 종류는 겹백합 같은 거야? 쟤는 첨 보는데 너무 예쁘다 쏘 글로리해 - dc App
네. 겹꽃 백합입니다.
예쁩니다
넘 멋지다 집에 반려동물 있어서 백합은 꿈도 못꿈
조화라고 해도 믿을만큼 깨끗하고 예쁜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