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오나타 베란다에서 가습기 거의 풀로 돌리면서

틈틈이 환기해주고. 온도도 맞춰주며. 물도 받아놨다가 주고. 


솔지키 입도 하나 안마르고 잘 크고 있긴한데

너무 곱게..(?) 키우는거 같아. 전투력이 없어지는거 같아 얘가.. 새 잎도 그냥 저냥 내고 ㅋ..


우리집에서 젤 귀족식물마냥 케어중이거든?

잘 보지도 못해 습도 맞춰준다고 ㅋㅋㅋㅋ 가습기 앞에 둔다고.

가끔은 급하게 비닐로 대형 온실(너무커서ㅋ)도 만들어줌..챔내.  습도는 ~80 정도 유지중


잎에 반해서. 거실에 두고 자주보려고 샀지만 

자주 보지못하고 있음...ㅋ


장마철에 거실로 도전해볼수있을까나.

아니면 지금 내가.. 거실에서도 가능한데 너무 오바해서 키우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