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잎 말리는거 과습일수도 목마름일 수도 있는데 흙 확인해서 판단하라는 식
다 자란 잎이 저렇게 말리는 현상이었음
간밤에 전체 분갈이쇼하면서 확인했는데
흙이 진짜… 처참하더라
너무 축축해서 손으로 꽉 쥐면 물이 주르륵 짜질 정도였음
원인은 뿌리에 비해 너무 큰 화분 + 슬릿분에 어설픈 배수층<?
슬릿 부분에 흙이 있어야 잘 말랐을거 같은데 마사토층이 차지하고 있어서 안말랐던거 같아
지금은 지름 11토분으로 바꿔줬어
11짜리에도 들어가는걸 15짜리 슬릿분에 넣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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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타 집도 뒤집어볼까...또라이처럼 말리는데, ,
ㄱㄱㄱ 너무 늦게 방치한거 같아서 미안할 정도임.. 버텨준게 장해 - dc App
슬릿분 구멍난곳에 마사가 있어서 그랬던거야? 아이구 큰일날뻔햇네ㅠ - dc App
그런거라고 추정해 - dc App
흠...울집에 있는 녀석도 토분에 있는데 흙배합을 어떻게 했는지 2~3일일에 한번씩 물줌 근데 잘 자라고 있는거 같음
차라리 빨리 마르는게 나은거 같아 물을 더 주면 되니까 - dc App
슬릿분에는 배수층 딱히 필요없을 거같음 그냥 상토에 입자 굵은 거 잘 섞으면 물 잘 빠지더라
이렇게 겪어보고 배운당.. - dc App
헙 나 어제 수경재배화분에 옮겼는데 클날뻔 했네, 잎끝이 넘 타서 옮겼구만.......
나도 첨에 저렇게 바크 흙에도 많이섞고 위에도 멀칭해봤었는데
바크가 물을 정말 잘 머금고 있더라, 멀칭부분은 통풍이 되니까 그래도 잘 마르는데, 상토에 많이 섞는건 정말 비추야... 흙은 말라가는데도 바크는 물을 엄청 먹고있다는 그거 한번 겪고 흙배합할때 바크비율은 5%정도만 쓰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