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분 싸게 파는건 못참아!!!! 올해 이미 꽃이 피었던 친구라는데 불두화는 성목일때 피는거랑 묘목일때 피는거랑
느낌이 확 다르기때문에 또 피울 수 있으면 한 번 피워보려고. 거기다 속성수라 내년엔 노지에 심어줄 수 있을지도....
행잉은 샤피니아가 뿌리가 크게 발달하는 친군 아니라서 스웨디시 아이비 삽수랑 같이 심어줌.
나중에 분리할때 존나 헬게이트 될거같지만 당장 이쁜게 먼저라구~~ 알비료 섞어줄까 고민하다가
뿌리 활착 다 되고나면 마감프 조금 얹어주기로 함.
요즘 내 고민덩어리인 칼라데아 로제오펙타.
어차피 라시니아툼을 캐리어에서 빼내서 새 리빙박스로 옮겨야해서 새순은 리빙박스에 같이 넣어서 받을까 싶기도 하고.
암튼 물 마르면 잎이나 닦아줘야지'-`
그리고 혹시 20cm정도 되는 장미과 나무는 분갈이 어케 해야하는지 아는 사람 있음? 무조건 세로로 긴 화분에다 심어야하나.
불두화 작은애도 파는구나 나 엄청큰거만 봤는데 맨날
빨리크는애라 2,3년정도면 보통 보는 커다란 불두화가 되는 모양이더라구. 그래서 삽목묘로 사봤어.
화분에서 불두화 보면 감동일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