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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석대에서 식쇼흐고왔다!!

율마랑 로즈마리는 입갤 전에는 지랄초인지 몰랐다.. 그냥 잘자라는 잡초 느낌으로 알고있었음 왜냐하면 엄마가 저렇게 한포트씩 사와서 화분크기 포함 사람 키만큼 키웠거든. 그래서 지랄초인거 이야기해줬더니 다시 대품으로 만들어준다고 한포트씩 사줬다.

내껀 덕리난? 덕구리난? 돗쿠리난? 등등 일본 술병닮은 식물이야!
야자수처럼 정수리에서 잎이 뽕뽕나온대유

속세? 저친구도 정말 이쁜것같은데 서울에 어떻게 챙겨가야하나싶어서 참았다!! (덕구리는 어떻게 서울들고가지...)

나머지짤은 냐옹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