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을때 보통 가위로 자르지않아?포장재나 화분 완충재같은거 다이소같은데 가서 사와서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야돼?배송중에 파손나면 내책임이야? ㄷㄷ교환사유는 누구 귀책이라기엔 애매한게 식물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받자마자 이상하다 싶었으면 고스란히 포장해서 문의했어야지
테이프 꽁꽁 싸매놔서 가위로 잘랐는데 ㅈ댓네;;
포장재 다 버리고 시간 좀 지나서 환불/반품/교환 하려면 돈 들여서 포장 잘 하고 보내는게 당연한거
문의는 당일날 하긴햇음 가위로 잘린게 문제지
뭐를 가위로 잘랐는데? 박스를 다? 자른 부분을 테잎으로 동여매던가, 비슷한 박스를 구해서 포장하던가 해야지
ㄴㄴ 뽁뽁이같은거랑 잎 감싸는 포장지 이런거 어디서사야대지
에어캡 말한거면 대충 감을 수 있는건 감고 나머지는 뭉쳐서 빈 공간에 잘 쑤셔넣어
외부로부터의 충격 완충 + 내부의 공간을 없애서 안에서 나뒹굴지 않게 하기의 목적만 하면 돼
에어캡을 굳이 예쁘게 돌돌 말 필요는 없음
나는 제품만 살짝 감아주고 테이핑 없이 놔두거나 약한 테잎 하나만 붙이고, 박스 내부 빈 공간은 따로 에어캡 뭉쳐서 채우는 편임
제품에 과도하게 돌돌 말린 포장방법 무식하고 극혐
에어캡 굳이 구매해야하면 근처 문구점이나 우체국 가도 종이완충제 무료로 비치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