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보 효과를 굉장히
우습게 보는데  
사람안에도  기분에따라
자체적으로  만들어내는  화학 신경물질이 있다
이게 우리를 죽일수도 더 원활하게 살아가게 만들수도 있다
사람 심리가 무서운게
해외사례가 있는데
-20도 냉동고에 사람이 갖혔는데  
문제는  냉동고가 고장나있던것...
온도가 19도 였는데  5시간만에 꺼내니까
죽어있엇다  얼어죽겠다 죽겟다 계속
생각하니까 패닉걸려서 진짜 뒤진것.
식물보면서  좋은공기 음이온 나와서 몸에 좋다
식물  시발 존좋    살겟다 살겟다 하면서
심폴가서 수국 2개 더사고 그러면서
농원 아저씨들도  먹고 살아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