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섞어줬는데

가벼워서 그런지 물 줄 때마다 위로 떠올라서 이제 멀칭한 것 같이 돼버림

이건 뭐 문제가 아닌데


이런식이면 결국 펄라이트나 녹소토 같이 가벼운 애들은

시간지나면 점점 떠올라서 분리 돼 각각 층을 이루게 될텐데

이러면 애초에 섞어준 의미가 없는 거 아니야?


상대적으로 무겁거나 물 흡수가 빠른 것들은 가라앉아 물을 머금고 있고

배수를 위해 넣은 가벼운 것들은 떠올라서 제기능 못하고

그럴 것 같은데 기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