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 주고 산 호피복랑금이야... 사진으로 봤을때 수형도 이쁘고 방울복랑은 종류별로 키우고싶어서 두번째 타자로 샀는데..
배송오고나니 저부분에 뚝 부러져 너덜너덜 하더라...
저부분 떼어내고 다른부분도 다 떼어내서 같이 합식시키는게 좋을까.. 아님 저 떨어진 부분만 따로 빼둘까...
지금 더우니까 물꽂이 해두고 가을까지 버텨야하는건가..ㅠ
10만원 주고 산 호피복랑금이야... 사진으로 봤을때 수형도 이쁘고 방울복랑은 종류별로 키우고싶어서 두번째 타자로 샀는데..
배송오고나니 저부분에 뚝 부러져 너덜너덜 하더라...
저부분 떼어내고 다른부분도 다 떼어내서 같이 합식시키는게 좋을까.. 아님 저 떨어진 부분만 따로 빼둘까...
지금 더우니까 물꽂이 해두고 가을까지 버텨야하는건가..ㅠ
오 이 정도면 합식해도 될거같아
다행이네.. 그러면 일단 저거 너덜너덜한거 자르고 따로 관리해야겠다.. 물꽂이로 여름 날수 있을런가 모르겠네 ㅠ
나라면 떨어진 부분만 따로 관리해서 뿌리 받고 가을에 오체분시해서 그냥 한 화분에 합식해버림 줄기 하나인 거에 집착 안하고 무름병 오면 줄기 하나에 많이 붙은 게 더 위험해서.. 외목대 유지하고 싶으면 아래 좀 쳐주고 위쪽 균형 맞춰서 다듬어줄 듯 근데 지금 본체도 뿌리 거의 다 마른 상태라 새로 받든 심어서 활착시키든 비슷하게 느리긴 할거
음.. 그러니까 떨어진 부분만 따로 물꽂이 해두고, 나머진 심어서 여름버티다가, 가을되면 나머지애들도 다 잘라서 뿌리내린다음에, 한 화분에 합식하는게 좋다는거지?
ㅇㅇㅇ 그게 이쁠 거 같으
봄에 물꽂이로 땡볕에 두고 뿌리 받아봤는데 물 좀 뜨끈해진다고 무르진 않더라구 반양지 정도에 두고 해주면 될 듯 (뿌리 쪽 차가우면 뿌리가 잘 안 남 그래서 일부러 온도 좀 높여줬음 이건 흙도 마찬가지 너무 뜨거우면 무르는데 너무 차가우면 뿌리가 잘 안 나)
그러면 여름내내 햇빛 잘드는 베란다쪽에 두고... 너무 더우면 그림자 진쪽에 놔두는걸로 하면 문제없겠지?
여름이면 기온이 높으니까 그냥 커튼 빛 정도로 유지해줘도 될 거 같긴 함 좀 웃자란다 싶고 집에 에어컨 틀면 더 밝은 곳으로 옮기구
오키오키 일단 해볼수있는건 다해봐야겠다 ㅠ
음 뒤늦게 댓글달아서 미안한데, 애가 너무 커서 가지를 자른부분까지 흙속에 심어야될꺼같은데, 자른부분은 다 말리고 심어야 안전하겠지? 뽑혀와서 아랫쪽잎이 많이 물렁한데.. 더 말려도 상관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