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ㄹㅇ 뭔 생각으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잘 생각해보니까 그 당시에도 그냥 아무생각 없었던거같음
솜털같이 생긴 선인장 손가락으로 살살 쓰다듬었는데
몇 초 후에 손가락이 조금 따가워서
그때서야 내가 만진게 선인장이 맞구나 싶었음
선인장은 선인장이구나... 뭐 이랬던거같음
살면서 내가 했던 이해가 가면서 안가는 행동 중 하나...
지금은 가시 없는 로즈마리 키우면서 잎 만지고 잘 살고있음
잘 생각해보니까 그 당시에도 그냥 아무생각 없었던거같음
솜털같이 생긴 선인장 손가락으로 살살 쓰다듬었는데
몇 초 후에 손가락이 조금 따가워서
그때서야 내가 만진게 선인장이 맞구나 싶었음
선인장은 선인장이구나... 뭐 이랬던거같음
살면서 내가 했던 이해가 가면서 안가는 행동 중 하나...
지금은 가시 없는 로즈마리 키우면서 잎 만지고 잘 살고있음
환락선인장인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