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않음.. 일단 비석영양제는 제거하고 빛 잘들어오고 통풍좋은 창가쪽으로 옮겨서 응애같은 해충이 있나 잎 뒤쪽, 위쪽 관찰해봐야될듯
우리개는안물어요(kknpjw0123)2022-06-04 09:39:00
답글
감사합니당 살려볼게여
누우비(180.64)2022-06-04 09:58:00
이렇게 봐서는 원인을 알기가 좀 힘들어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
과습 때문인 경우가 제일 흔할텐데 1)흙이나 화분 상태가 배수가 잘 안되는 경우 2)물을 너무 많이 주거나 통풍이 잘 안되는 경우 3)뿌리가 가득차서 더 자랄 수 없는 경우. 그래서 영양제는 오히려 독이 되니 빼는게 좋구요. 이미 맛이 가버린 잎들도 되살리기 힘들어요. 분갈이를 하거나 물 주기 공부를 하셔서 환경을 좋게 만들어놓고 새잎이 나길 기다려야겠어요. 그리고 병해충도 가능성이 있어요. 잎 쪽에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작은 벌레가 기어다닌다고 하면 응애, 총채벌레 같은 해충일 가능성이 있어요. 그런 경우 정말 골 때립니다. 농약쓰긴 부담일테니 잎이 많지 않다면 계속 잡아주시면 좋고. 정 안되면 포기하는게 속편할 수도 있어요
쉽지않음.. 일단 비석영양제는 제거하고 빛 잘들어오고 통풍좋은 창가쪽으로 옮겨서 응애같은 해충이 있나 잎 뒤쪽, 위쪽 관찰해봐야될듯
감사합니당 살려볼게여
이렇게 봐서는 원인을 알기가 좀 힘들어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 과습 때문인 경우가 제일 흔할텐데 1)흙이나 화분 상태가 배수가 잘 안되는 경우 2)물을 너무 많이 주거나 통풍이 잘 안되는 경우 3)뿌리가 가득차서 더 자랄 수 없는 경우. 그래서 영양제는 오히려 독이 되니 빼는게 좋구요. 이미 맛이 가버린 잎들도 되살리기 힘들어요. 분갈이를 하거나 물 주기 공부를 하셔서 환경을 좋게 만들어놓고 새잎이 나길 기다려야겠어요. 그리고 병해충도 가능성이 있어요. 잎 쪽에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 작은 벌레가 기어다닌다고 하면 응애, 총채벌레 같은 해충일 가능성이 있어요. 그런 경우 정말 골 때립니다. 농약쓰긴 부담일테니 잎이 많지 않다면 계속 잡아주시면 좋고. 정 안되면 포기하는게 속편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