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티필름, 필로덴트론버킨, 지리홍, 테이블야자

이렇게 4개를 샀고 지리홍은 햇빛많이 봐야한다고해서 창가에 두고 나머지 셋은 안쪽에 놔두고 구입처에서 하라는데로 영양제꽂아줌


며칠후 다른건 다 생생한데 스파티필름만 시들시들해짐.

넷중에 물을 가장 많이 먹는 식물이라고 알고있어서 물때문인가싶어 물을 듬뿍줬는데 차도가 없고 점점 처지다가 오늘은 아예 잎 몇개가 노랗게 돼버림


이것도 햇빛을 봐야하는 식물인지... 갤 검색해보니 햇빛에 내놓으니 타버린다는 말도 있고 어째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