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티필름, 필로덴트론버킨, 지리홍, 테이블야자
이렇게 4개를 샀고 지리홍은 햇빛많이 봐야한다고해서 창가에 두고 나머지 셋은 안쪽에 놔두고 구입처에서 하라는데로 영양제꽂아줌
며칠후 다른건 다 생생한데 스파티필름만 시들시들해짐.
넷중에 물을 가장 많이 먹는 식물이라고 알고있어서 물때문인가싶어 물을 듬뿍줬는데 차도가 없고 점점 처지다가 오늘은 아예 잎 몇개가 노랗게 돼버림
이것도 햇빛을 봐야하는 식물인지... 갤 검색해보니 햇빛에 내놓으니 타버린다는 말도 있고 어째야할지 모르겠다
물은 흙이 말랐을때 줘야해욘
물때문에 시드는게 아니었단말인가...시들면 물줘야하는줄알았는데 그럼 그냥 놔둬야겠네
과습일겁니다 스파트필름이 쉬운게 물 고프면 잎이 살짝 쳐져요 그때만 줘도 충분한데
일단 스파티필름은 영양제 빼주자!
분갈이 한거면 ....과습이나 뿌리다쳐서 녹고 있나보다... 초기 이식만 조심하면 별탈없이 크는 넘인디....엎어서 확인해야할듯....
홍야콩자&박키라 씨 키워보세요 효자효녀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