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군인이야 할게 없으니까 길가에 잡초에도 관심이 가더라고 클로버가 마음에 들어서 휴가 나가가지고 화분이랑 흙으로 쓸 하이드로볼 사왔는데 휴가 나갔다 온 사이에 제초제 뿌려서 잡초 싹다 없애버림.... 그래도 겨우 찾아가지고 뽑아와서 심음 카메라가 막혀있어서 사진은 없음 물주고 창가에 놔뒀다 그래도 명색이 잡촌데 잘 자라겠지?
그럼 잘자랄거야 씨앗 파는것도 심으면 안돼나?
자라는거 구경보다는 그냥 보려고 다 자란거 뽑아서 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