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e88275b7f46ff6239d83e6359c706489483c36dba05697e1f61ac462af0875871fb841fcbc58b99e53da661b2155e2c93f281b93


09ebf672b68a1d8323ee8f91339c7064609ca0708947b07bf256be80e27231a111c28aaa105411e74e1ae3522ea0a0dfd663ffd0db

질문) 끈끈이 습하면 좋아할 거 같아서 어제 케이크박스로 간이온실 만들어주고 오늘 봤더니 바닥에 이런 게 있네 박스 흔들었는데 계속 기어다님 그러다가 물방울이랑 닿았더니 진짜 무슨 벼룩마냥 점프하더니 눈에서 사라졌어 원래 톡토기들 이렇게 점프를 잘해? 이거 톡토기 맞지?



잡소리) 하 근데 밀폐된 공간인데 그렇담 깔아준 흙에서 나왔을 수 밖에 없잖아 벌레 싫어서 모든 식물들 분갈이 할때 흙 싹 털구고 물에 20분씩 담궜다가 분갈이하는데 하.. 역시 식물이랑 살려면 벌레는 어쩔 수 없는 건가 싶네.. 머리로는 알고 있었는데 키우면서 크게 맞닥뜨린 적이 없으니 뭔가 심란함..ㅋㅋㅋㅋ 지금은 다행히 익충이지만 분명 뿌파나 총채 이런것도 있을 수 있다는 걸 확인사살 당한 기분.. 농약은 집에 동물도 있고 가족구성원도 별로 안좋아하실거 같아서 쓰기 좀 힘들 거 같은데 설득을 해봐야하나 못난 인간이라 미안하다 애들아 니네도 먹고 살려는건 알겠는데 제발 우리집에만 안나와줘라 진짜 간절히 부탁할게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