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라

이렇게 쓰여잇는데  흠뻑  이란게 어느정도야?
나는 베란다 배수구에서 컵으로 주는데
물부으면 흙이 넘실넘실거리다 물이 서서히빠지면서
바닥으로 줄줄줄줄줄 다나와
일단 가져온 물 다 주고 배수구에 화분 30분 정도 둿다가 다시 제자리에다 가져다놓는데  이게...맞는거야?
아님 물을 구멍으로 조금만 나올때까지 천천히 주다가 아래 구멍으로 조금나온다싶으면 그만주고 좀기다렷다가 화분받침에 두는거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