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양옆에 꽃 전시된게 6곳 더 있고 큰화분 파는곳도 따로 있고 파프리카 화분이나 토마토 화분 많이 팔더라고 대부분 화분들이 2유로에서 비싸야 5유로라서 생각없이 줏어 담다가 5만원이나 써버림... 라벤터는 걍 조화 사서 꽂을라 그랬믄데 향 한번 맡아보고 4개 사버림 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유럽인거야? 꽃들로 엄청 골랐네.. 꽃밭을 만들려고 작정한거야? ㅋㅋㅋ
독일임 ㅋ 지금 사는곳에 발코니(야외)가 있어서 거기다가 화분 놓고 심을라고.. 밖에 지나가면서 보니깐 꽃 하나도 없으니 아무도 안사는집 같아서 ㅠㅠ 여긴 다들 꽃들로 이쁘게들 꾸미거든.. 테라스나 발코니 있는 집들이 많아서 - dc App
아이디가.....뉘른베르크 시민 이란 뜻이구나 글고보니....@@ 옆집들에 의해 강제로? 식집사의 발코니꽃집을 운영하게 되는구나 ㅋㅋㅋㅋ
카네이션 핑크키세스 향 좋음? - dc App
나도 거기 살고싶다...
유럽은 동네 분위기에 맞춰 꽃 가꾸기 동참해야 한다든데 안그러면 막 갈군다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