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반됐는데 순화 기다리기 넘 힘듬 몬쉥겨서 더 기다리기 힘듬반수경 안될거같음 알비노 삑꾸종자라무료나눔하기에도 민망한 퀄이라뽑아서 쓰레기통 처박기 직전임버리면 얼음탄 콜라 원샷하는 기분일고가틈그래도 오늘도 하루만 참는다
내껀 과습와서 잎 두장남은채로 몇달을 버티다가 봄되고 분갈이해주니까 새잎 막 나옴
인내심 존경합니다
바람 잘 통하는 곳에 두고 한달만 방치하자
지금도 우리집에서 제일 1등석이긴한데. 한달만 참아본다 ㅋㅋ
나는 온실 자리남아서 온실에다 순화 시키는 중 일 주 됐는데 조만간 움직일 듯 함
크 장비빨. 이쁘게 쑥쑥 잘 자라렴
부모님의 마음
아.. 생각이 많아지네. 반성도 하게되고. 그래 부모의 마음으로...
밑에 있는 잎들은 컷팅 해줘도 될거같고 화분이 좀 커서 새잎 나오려면 시간좀 걸릴수도 있을듯
아 지금 화분이 큰거야? 또 뿌리 건드리기 싫은뎅 ㅠ 그래도 감사합니다!
작년겨울부터 올해 오월까지 내내얼음이다가 갑자기 잎두세장씩 마구뽑는중.. 조금만 기다려보자. 수형 너무 마음에 안들면 아랫잎 정리만해줘도 예쁠것같은데
희망가져봅니다 ㅎㅎ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