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도 예쁜 꽃 있으면 많이 찍는 편인데 항상 내가 직접 본 것보다 훨씬 못 나와서 너무 슬픔...
보통 찍어서 가족들한테도 보여주고 그러는데 같이 보고 싶어서 특히 밖에 나오시기 힘든 할머니께도 잘 보여드리고 싶어서
근데 항상 제대로 된 예쁨을 못 담겠더라 이 꽃도 진짜 예쁜데 못 찍었어.. 아쉽다
보통 찍어서 가족들한테도 보여주고 그러는데 같이 보고 싶어서 특히 밖에 나오시기 힘든 할머니께도 잘 보여드리고 싶어서
근데 항상 제대로 된 예쁨을 못 담겠더라 이 꽃도 진짜 예쁜데 못 찍었어.. 아쉽다
ㅋㅋㅋㅋㅋ그래도예쁘네
꽃 자체가 워낙 예뻐서 그런듯 어흑마이깟
진짜 나도 사진너무못찍는데 내눈앞에 울애들 너무예쁜데 사진에 안담겨서 답답해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애들 하나같이 너무 예쁘게 잘 피었고 색도 예쁜데 찍어놓으면 이상해ㅠㅠㅜ
나도 그래ㅠㅠㅠ 카메라 구림+똥손+집 자체가 햇빛도 안 안들어와서 어떻게 찍어도 구려 ㅋㅋ 어떨땐 뿌옇게 찍혀 집인데 ㅋㅋ
좀 느낌 내려고 초점 맞춰도 자기멋대로 다른 곳 맞춰버리거나 그러고 내 손만 해도 충분히 문제인데 카메라도 문제야 ㄹㅇ..
누군가가.....인물모드로 찍으라고 하던데.... 꽃에 더 포커스를 맞추고.....꽃 위주로 찍으면....좋아보일듯....@@
한 번 시도해봐야겠다 고마워!
짭갤주 다양한색 이쁘다..나도 사진 못찍는데 잘찍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