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원짜리 5천원해달라길래
토분말고 슬릿분에 심은거 하먄 5천원 해준다했더니
토분이 예뻐서^^ <ㅇㅈㄹ하길래 씹엇거든?

한 30분있다가 7천원에 걍 사겟다고
연락기다린다고 채팅 한 3개 안달나서 보내길래
걍 알겟다하고 약속 잡아서개찰구까지 내려가줫는데
갑자기 크키가 넘 작네요 하면서 안산다고 감
화분 사진 뒤에 포스터안에 인쇄된 티셔츠 보고
전 티셔츠만한줄 알앗죠 ㅋㅋ 이지랄해서
그럼 어쩔수없네요 하고 갖고 집가는중
똥개훈련 시키네 개열박네.. 더워죽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