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좋은거야? 장단점 비교한 글 찾아봐도 잘 안보이고 ㅠ ㅠ
무싱이가 생겨서 이제 봉 세워줘야할 것 같은디
수태봉은 찾아보니 플라스틱으로 틀이 이미 판매되고
그 틀 안에 수태를 찾아줘서 세우는 형식이고
코코봉은 시판되고 있으면서 위쪽으로 꽂아서 여러개 연장할 수 있고
개인이 지지대에 마끈 또는 마끈+녹화마대 로 간단하게 빙빙 감아서 만든 봉이 있던데..
사용상에 차이점이 뭐야?
보니까 마끈이랑 녹화마대는 물을 수태만큼 안머금을것 같은데 그런 상태에서도 식물들 공뿌가 이 봉을 감고 올라가게 되는거야?
무싱이가 생겨서 이제 봉 세워줘야할 것 같은디
수태봉은 찾아보니 플라스틱으로 틀이 이미 판매되고
그 틀 안에 수태를 찾아줘서 세우는 형식이고
코코봉은 시판되고 있으면서 위쪽으로 꽂아서 여러개 연장할 수 있고
개인이 지지대에 마끈 또는 마끈+녹화마대 로 간단하게 빙빙 감아서 만든 봉이 있던데..
사용상에 차이점이 뭐야?
보니까 마끈이랑 녹화마대는 물을 수태만큼 안머금을것 같은데 그런 상태에서도 식물들 공뿌가 이 봉을 감고 올라가게 되는거야?
너가 다 이미 정리한거같은데ㅋㅋㅋㅋ 근데 수태봉이 뿌리활착이잘되고, 코코봉이랑 마끈은 잘안됨. 그냥 공뿌가 잘발달하는애들은 낚아채듯 잘잡긴한데 큰의미없어 어짜피 벨크로타이로 고정해주잖아. 수태봉은 대신에 수태관리가 좀 쉽지않아서 나도 사용은안해. 수태는 적당히 물기가있는게좋은데 가정집에서는 축축하게 관리할수밖에없더라고. 적당하게 물기있게 하면 자고일어나면 바사삭되어있음 그럼공뿌도마르고 망함ㅜㅜ
근데 코코봉중에 접착제 특히나 많이있는애들있으니까 후기잘봐ㅜㅜ 공뿌다뜯김 내꺼도 손으로만졌을때 쩍쩍달라붙는느낌듬. 나는 수태봉, 코코봉안하고 그냥 고추지지대같은거사서 마끈감아서 사용혀. 그냥고추지지대 꼬챙이로 쓰기도하고
그럼 마끈봉 태우는건 애들이 그 봉을 잡고 상승하게끄만 도와주는 지지대인거지 뿌리활착 및 성장에 보탬이 되는 건 아닌거네? 맞나?
ㅇㅇ거의 그냥 위로위로자라게 지지만해주는역할. 뿌리활착은 안되지.. 근데 종류에따라 뿌리활착안시켜도 위로자라게 유지만시켜주면 잎 뻥뻥커지는애들이있고 꼭 활착시켜야 커지거나 찢잎 보여주는애들이있어!
무늬싱고면 마끈 지지대 정도로도 충분한건지 알아봐야겠다! 고마워!
싱고는 순둥이들이니까 충분할듯 ㅇㅋㅇㅋ 한번검색해바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