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좋은거야? 장단점 비교한 글 찾아봐도 잘 안보이고 ㅠ ㅠ
무싱이가 생겨서 이제 봉 세워줘야할 것 같은디

수태봉은 찾아보니 플라스틱으로 틀이 이미 판매되고
그 틀 안에 수태를 찾아줘서 세우는 형식이고

코코봉은 시판되고 있으면서 위쪽으로 꽂아서 여러개 연장할 수 있고

개인이 지지대에 마끈 또는 마끈+녹화마대 로 간단하게 빙빙 감아서 만든 봉이 있던데..

사용상에 차이점이 뭐야?
보니까 마끈이랑 녹화마대는 물을 수태만큼 안머금을것 같은데 그런 상태에서도 식물들 공뿌가 이 봉을 감고 올라가게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