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는 점점 증가해가는데


어떻게든 식량좀 늘려보겟다고 한짓에 나중에 화학자들이 숟가락만 꼽아본거야




이런거야 중국에서 생선뼈랑 나뭇잎이랑 소뼈랑 동굴에서 하얀 이끼 가루같은거랑 이런걸넣어서 농사하더라



이런걸 듣고와서 유럽에서도 써본다 그런걸 나중에 더 정교하게 화학자들이 여기에 무슨성분을 어떻게분리해내서



이렇게 시비해 보세요 하면서 전문적으로 나간것임 그런 인류 농업과 화학의 발전사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무농약 유기농 이런거 드립치면서


진짜 원시농업하는 미개한 사람들이란걸 인식하게되었음



이미 한 200년 전부터도 유럽에선 화학과 농업은 결합되어잇는 상태였음 그래서 프랑스나 영국이 엄청나게 농업질을 잘하는 이유가



유전자조작 미친듯이 하잖아 말도안되는 수확량을 내는 작물들 많아



근데 국제기구에선 너무 과도한 유전자조작 작물이라 안정성이 보장되지않아서 (보통 유전자 조작 작물 안정기 확인기간을 10년봄) 수입을 거부하고있어


걔들이 그렇게된 이유는 200년전부터 농업의 과학화와 사람들의 인식이 깨어있었기 때문이다






농약이랑 화학비료를 너무 거부하지마라 우린 이것들이 없었다면 세계 60억인구중에 10억도 못넘겻다


10억을 돌파하기위한 수단이 농약이랑 화학비료야 5억넘길쯤에선 남미에서 유행하던 육종개량같은거 한 30억이상에선 유전자조작이고




너무 사람들이 인식을 좀 글로벌하게 가져야된다 진짜 우리도 전세계에 5천만의 인구를 갖게된 나라가된건 농업의 결실이야



다 농약이랑 화학비료로 만들어진 인간이다 근데 이제와서 유기농 무 화학비료 하는애들은 퇴보하는 인간형이다



인류문명에서 수천년간 여러 중국유럽 중동 아메리카 농부들이  연구한결실


 수천년자료들을 바탕으로   화학자가 조금더 정교하게 만들어서  



  하이포넥스랑 농약 몇병으로 갖고있는거야    이걸 거부하고 유기농이최고다 이러는건 난 이해가좀 안가 


다시 수천년전 이집트 문명방식으로 돌아간거야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