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일본에서 국내들어올때 무조건 포대로 들어오네...



일본내에선 꽤나 유명한 비료라 소포장도 파는데




이나라는 한 제일작은게 2키로 우리가 소분해서 보는 비료는



24키로 40키로 짜리사서 업체에서 100그람에서 500 그람씩 소포장해서 파는듯



근데 24키로짜리 큰거 살수록 100그람당 가격이 죤나쌈.. 국내에선 소포장해서 완전 날로먹는 알비료 ...



그리고 생긴게 펄라이트랑 똑같이생김 이거 알 희석하면 못알아볼거같은데 믿을수가없음



그리고 보통은 원예 농가에서 한번 흙위에 올리면 1년정도 인 성분을 계속적으로 보장되니까 확실히 꽃을 잘피워서 팔기좋아서



엄청많이쓴다던데 솔직히 화분에 알 20개정도만 떨구고 1년보내는건데 이걸 누가 2kg으로 사나



나도 사놓고도 어이가없네



내가볼땐  성분으로보면    비료계에서 거의  유례를볼수없는 가성비 



압도적인  알비료인거같은데   왜 이런걸  족같이팔지  내부에 소규모  식갤러들 개무시하네  구매력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