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일본에서 국내들어올때 무조건 포대로 들어오네...
일본내에선 꽤나 유명한 비료라 소포장도 파는데
이나라는 한 제일작은게 2키로 우리가 소분해서 보는 비료는
24키로 40키로 짜리사서 업체에서 100그람에서 500 그람씩 소포장해서 파는듯
근데 24키로짜리 큰거 살수록 100그람당 가격이 죤나쌈.. 국내에선 소포장해서 완전 날로먹는 알비료 ...
그리고 생긴게 펄라이트랑 똑같이생김 이거 알 희석하면 못알아볼거같은데 믿을수가없음
그리고 보통은 원예 농가에서 한번 흙위에 올리면 1년정도 인 성분을 계속적으로 보장되니까 확실히 꽃을 잘피워서 팔기좋아서
엄청많이쓴다던데 솔직히 화분에 알 20개정도만 떨구고 1년보내는건데 이걸 누가 2kg으로 사나
나도 사놓고도 어이가없네
내가볼땐 성분으로보면 비료계에서 거의 유례를볼수없는 가성비
압도적인 알비료인거같은데 왜 이런걸 족같이팔지 내부에 소규모 식갤러들 개무시하네 구매력괜찮은데
일본에서 인기제품이긴 하더라고 그리고 소포장이 원가격 알면 ..... 식물들 많고 대형식물 키우면 충분히 살만하다고 봄
이게 진짜 말도안돼는 사기 비료야 알비료가 3만5천원 너무하잖아 매일 싱싱코트나 6000원짜리나 삿엇는데 2키로씩 파냐 너무하네
하아 시발 지금 2키로 삿다가 20알씩 부려서 1년 보내면 난 200그람도 안쓸텐데 2키로 사기엔 너무 아깝고 그렇다고 소분사기엔 알 희석하고 가성비 구려서 짜증나고
맞아 내가 좀 부지런하면 당근에라도 팔텐데 그것도 귀찮고 이래서 식친 있으면 좋을텐데 흙도 나누고 갤러는 수국이라 좀 미심적어도 적은량 써보고 괜찮으면 큰거 사봐 난 100그람 사도 반도 안쓸정도라
헐 그러게 난 펄라랑 섞어놓으면 전혀 구분못하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