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황칠나무 수형 잡는다고 철사로 잡다가 댕강 했는데 랩 없어서 그냥 봉지로 묶어놨거든
그 상태로 새잎도 잘 내고 오랜만에 뜯어봤는데 아직 완벽히는 아니여도 댕강한 부분이 굳었더라고 아물어서 그대신 굳은살 생기듯이 주변이 부풀고 더 단단해짐
한달만 더 묶어놓으면 아예 다 붙을듯 ㅎㅎ
그 상태로 새잎도 잘 내고 오랜만에 뜯어봤는데 아직 완벽히는 아니여도 댕강한 부분이 굳었더라고 아물어서 그대신 굳은살 생기듯이 주변이 부풀고 더 단단해짐
한달만 더 묶어놓으면 아예 다 붙을듯 ㅎㅎ
사람 뼈랑 비슷하네 신기하다! 나도 부러지면 파라필름 감아봐야겠다
기가막힌 수형 만들어서 엑스레이 인증샷 남겨줘
응 ㅋㅋㅋ신기하드라!당황하지말고 그냥 랩 묶어보려~
?? 이......이쁘게 키워준다 해짜나요.......
이..뽀..
아파보여...
근데 굉장히 건강해..저거 댕강하고나서 우연이겟지만 얼어있던 새잎이 3개나 낫어
목질화 진행되기 시작하는 황칠은 수형 만드려고 하면 저래됨 - dc App
맞아 율마 가지 하나가 이상하게 나서 억지로 밀었더니 좀 부러지더라 걍 냅뒀다 다시 보니까 다 아물고 그 가지가 엄청 두꺼워짐 전엔 밀리면 밀렸는데 이젠 안 밀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