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바질과 로즈마리1이 응애와 총채? 공격으로 죽어서
너무너무 우울해.. 나는 식물이 더 우울증을 주는거 같아
내가 너무 못 키워서..
바질은 이상한 희고까만 점박들이 막 생겼는데
처음엔 흙묻은 건줄 알고 갈아줄 타이밍을 놓쳤어 (닦았더니 사라지길래)
로즈마리1은 흰가루병만 생긴줄 알았는데 총채?인지
까맣고 작은 벌레가 기어다녀서 비오킬 뿌려줬는데
오늘 보니 또 빨간색 거미인지 진드기인지 그런게 화분을 기어다니네..
벌레 싸움 너무 지긋지긋하고 힘들다ㅠ
날이 습하고 더워져서 흙을 갈아줘도 안될거같고
벌레 파티가 될까봐 화분 뒤엎는것도 무서워
ㅠㅠㅠ 흙이 애초에 문제였던걸까
차라리 벌레 잘 안생기고 습도에 강한 식물을 키우고 싶어
너무너무 우울해.. 나는 식물이 더 우울증을 주는거 같아
내가 너무 못 키워서..
바질은 이상한 희고까만 점박들이 막 생겼는데
처음엔 흙묻은 건줄 알고 갈아줄 타이밍을 놓쳤어 (닦았더니 사라지길래)
로즈마리1은 흰가루병만 생긴줄 알았는데 총채?인지
까맣고 작은 벌레가 기어다녀서 비오킬 뿌려줬는데
오늘 보니 또 빨간색 거미인지 진드기인지 그런게 화분을 기어다니네..
벌레 싸움 너무 지긋지긋하고 힘들다ㅠ
날이 습하고 더워져서 흙을 갈아줘도 안될거같고
벌레 파티가 될까봐 화분 뒤엎는것도 무서워
ㅠㅠㅠ 흙이 애초에 문제였던걸까
차라리 벌레 잘 안생기고 습도에 강한 식물을 키우고 싶어
우울하다. 힘내라. 누구에게나 그런 시기가 있다카더라. 나는 아직 안왔지만 마음의 대비가 안되네
https://www.google.com/search?q=%EB%B6%84%EC%9E%AC%EC%82%AC%EB%9E%91%EC%B4%88&source=lnms&tbm=shop&sa=X&ved=2ahUKEwil_f-szZf4AhUMa94KHWNrD1UQ_AUoAHoECAEQCg&biw=1857&bih=977&dpr=1
UNKILLABLE
일단 해충이 생기면 격리하고 물샤워+(농약) 자주 해줘. 개인적으로 해충 별로 없던 식물은 아비스 고사리 추천해.
난황유도 해줬어. 주는 간격을 지키라던데.. 5일 주기로 뿌려주려고 하는데 습해지는 여름에 이짓이 소용이 있으려나 모르겠어
걔네가 원래 벌레 잘생겨요 근데 대신 방제도 잘됩니다 약 치시면 됩니다 풀에 벌레가 꼬이는건 자연스러운거에요
농약
빨간 진드기는 무해하대! 바질이 쉽긴 한데 벌레들도 좋아하더라ㅠㅠㅎ
벌레가잘안생기는 식물키우면 벌레잘안생김 다육이같은거 특정해충만조심하면 벌레거이안생김
다육이 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