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일때 나누스 한 포트를 샀었음.
촉이 많길래 세개로 나눠서 나 하나갖고 엄마들 두개 갖다줬는데
정말 무지해서 나눠심자마자 뿌리 덜덜 흔들면서 가져감.

엄마들꺼는 비실비실 죽어가는데 내꺼는 새잎도 내고 잘살길래 내가 잘키우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내잘못ㅋㅋ

한놈은 죽었고 얘도 죽을랑말랑하더니 뿌리가 살아있어서 계속 키우셨는데 드디어 새 잎 낸다고 아주 좋아하심ㅋㅋㅋ
너무 가늘어서 더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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