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06cff20b5c6b236ef203ebdeaa3992b87310c62

창고로 쓰던 상태.

언젠가 다시 쓰겠지 하고 모아둔 박스가 쌓여 있었음.


0490f719b78061f720b5c6b236ef203ee668fbb9e73add3b27

너무 오래되거나 버릴만한 박스들은 정리해서 버림.

가운데 창의 시트지도 떼어냈다.


098ef319b48a6ef120b5c6b236ef203ee64ef7d6ffffed3758

바닥도 청소하고, 1번 사진의 건조기 위에 있던 방울토마토들은 각각 화분에 하나씩 심어줌.


098ef319b48a6ef520b5c6b236ef203ec5d601beae59b0cc8f

칼라데아, 호말로메나, 아글라오네마는 실내에서 식물 등 쬐는 애들인데.

빛이 너무 좋아서 데리고 나옴.


098ef319b48a6ef220b5c6b236ef203e2c69ae8ec61955b7e5

098ef319b48a6ef320b5c6b236ef203eec8b4e5ef971ce72c8

심신의 안정을 위한 벌레 기피제도 타공판에 정리.

흙이나 토분은 빛을 받으면 변질될까봐 실내 창고에 보관 중.


화분 놔둔 자리는 이케아 선반이 오면 세로로 정리할 예정.

의자 하나 놔두고 커피 마시면 되겠지?


098ef319b48a6ef420b5c6b236ef203e0bcab9fa92d887128d

잔디밭의 나무 한 그루 느낌으로 하고 싶어서 율마 화분에 이끼 한 스푼 얹어둠.

이끼..언젠가는 번식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