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로 쓰던 상태.
언젠가 다시 쓰겠지 하고 모아둔 박스가 쌓여 있었음.
너무 오래되거나 버릴만한 박스들은 정리해서 버림.
가운데 창의 시트지도 떼어냈다.
바닥도 청소하고, 1번 사진의 건조기 위에 있던 방울토마토들은 각각 화분에 하나씩 심어줌.
칼라데아, 호말로메나, 아글라오네마는 실내에서 식물 등 쬐는 애들인데.
빛이 너무 좋아서 데리고 나옴.
심신의 안정을 위한 벌레 기피제도 타공판에 정리.
흙이나 토분은 빛을 받으면 변질될까봐 실내 창고에 보관 중.
화분 놔둔 자리는 이케아 선반이 오면 세로로 정리할 예정.
의자 하나 놔두고 커피 마시면 되겠지?
잔디밭의 나무 한 그루 느낌으로 하고 싶어서 율마 화분에 이끼 한 스푼 얹어둠.
이끼..언젠가는 번식하겠지.
선반 오면 완전 좋을듯 ㅊㅋ
고마워~
해도 잘들고 좋다
완전한 서향이라 그게 조금 아쉬워
우리집은 오전에 2-3시간? 들어오고 끝이야...ㅜㅜ
헐 ㅠㅠ
오 깔끔해져서 편-안..
지금까지 공간 낭비를...
볕 잘들어오고 정리 잘했네 ㅋㅋㅋ
고맙습니다 +(✿ ❛‿❛)+
와 저 거대한 컴프레셔는 어따써?
집에서 기계 수리 같은 개인사업해서 먼지 털때 사용해, 이제 식물 선반 놓으니 조심해야지
타공판에 연장이랑 농약 정리해둔거 편안...
+
베란다 뽕맛좀 보면 식물등으로는 만족 못함..
식물등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베란다에서 애들 좀 보다가 방으로 들어가니까 어둡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