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468f051ee85e740847402c4e334ed0ab0e654c43c3e7d179d852add5c17

7fed8274b58468f051ee80e141847302e245b6f909c08661ddd834d4ab85efcda7e73c

7fed8274b58468f051ee81e0418575023fa12286a1d3310ff087a514daa97827bfb9cc

7fed8274b58468f051ee81e040847002ad42d89132de86b4fd9348f422fa11662aee55






뚜벅쵸 화분을 만들었어.
목공풀 뚜껑에다 클레이로 덧대서 만든 화분이야.
클레이 녹지 말라고 코팅도 3겹정도 해줬어.
그리고 마땅히 심을게 없었는데 마침 자구가 몇개 있더라고.
심을 때 흙 묻지 말라고 휴지로 막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