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애랑 샤틴재즈랑 한장씩 꽂아놨는데 둘 다 한 달만에 뿌리 난거보니까

새순도 금방 나지 않을까 하는 김칫국을 마시고있네.. 


빨간 친구는...신엽난거 보니까 홀리데이로 이름표 붙여놔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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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박스 소독할동안 애들 사진 좀 찍었는데 라시니아툼은 진짜 이 색감이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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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귀엽지못한 기근은 이 사진을 찍고 제작진이 심어주었습니다. 


13호에 심어서 좀 키워준뒤 수태봉 세우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