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애랑 샤틴재즈랑 한장씩 꽂아놨는데 둘 다 한 달만에 뿌리 난거보니까
새순도 금방 나지 않을까 하는 김칫국을 마시고있네..
빨간 친구는...신엽난거 보니까 홀리데이로 이름표 붙여놔도 될듯.
리빙박스 소독할동안 애들 사진 좀 찍었는데 라시니아툼은 진짜 이 색감이 너무 귀여워
그리고 귀엽지못한 기근은 이 사진을 찍고 제작진이 심어주었습니다.
13호에 심어서 좀 키워준뒤 수태봉 세우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중.
빨간애랑 샤틴재즈랑 한장씩 꽂아놨는데 둘 다 한 달만에 뿌리 난거보니까
새순도 금방 나지 않을까 하는 김칫국을 마시고있네..
빨간 친구는...신엽난거 보니까 홀리데이로 이름표 붙여놔도 될듯.
리빙박스 소독할동안 애들 사진 좀 찍었는데 라시니아툼은 진짜 이 색감이 너무 귀여워
그리고 귀엽지못한 기근은 이 사진을 찍고 제작진이 심어주었습니다.
13호에 심어서 좀 키워준뒤 수태봉 세우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중.
잎꼬만 했다하면 거의 100%확률로 번식 쉬운애들이 있고 몇달을 기다려도 안되는 애들이 있음.. 대체적으로 번식은 쉬운데 덩치 키우는게 좀 관건임.. 도중에 잘 죽음
그런거같애.. 꽂아둔거 보니까 잎맥꽂이 한 애는 뿌리가 잘 난 대신 내가 습도 관리 잘못했는지 반쯤 물렀더라고. 진짜 관리 잘해야겠더라
걍 잎 아무데나 잘라서 물에 담그기만 하면되??
난 수태에 꽂아놨는데. 물에 담그는건 줄기랑 잎이 온전한 애 담궈놔야지 안그러면 무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