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론적으로는 멍멍이 야옹이 아이 가족이랑 같이 살아서, 호흡기가 안 좋아서 등등 못 치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용량과 용법을 지켜서 치는 게 나아
노지는 어차피 계속 유입되고 익충이 같이 해충 조져주니까 적당히 피해가 안 심할 정도로만 방제 하지만
실내는 계속 유입도 아니라서 한번 조지면 끝나고, 익충도 없어서 계속 번식하니까 싹 다 죽여버리는 게 이득이거든
농약이 무적이고 신은 아니지만 원론적으로는 사용하는 게 낫긴 해... 친환경 농약이라고 꼭 덜 해로운 것도 아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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