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황칠나무 겨울도 잘 보내고

새잎도 폭풍처럼 나길래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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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자리 비운새 요단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우선 물은 나무젓가락으로 찔러보고 마르면 주고 있는데

햇볕 많이보고 바람 쎄라고 창문 근처에 놔두고 이틀 자리비웠는데 저렇게 변했습니다 ㅠㅠ


집이 더워서 흙이 빨리 마른 것 같은데 

어제 놀라서 물 줘도 다시 사라나지는 않네요 ㅠㅠㅠ


저러면 이제 그냥 요단강 건너는 걸까요..? ㅠㅠㅠ 

해결책좀 부탁드리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