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황칠나무 겨울도 잘 보내고
새잎도 폭풍처럼 나길래 좋아했는데
이틀 자리 비운새 요단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우선 물은 나무젓가락으로 찔러보고 마르면 주고 있는데
햇볕 많이보고 바람 쎄라고 창문 근처에 놔두고 이틀 자리비웠는데 저렇게 변했습니다 ㅠㅠ
집이 더워서 흙이 빨리 마른 것 같은데
어제 놀라서 물 줘도 다시 사라나지는 않네요 ㅠㅠㅠ
저러면 이제 그냥 요단강 건너는 걸까요..? ㅠㅠㅠ
해결책좀 부탁드리빈다!!
흑흑
황칠나무 겨울도 잘 보내고
새잎도 폭풍처럼 나길래 좋아했는데
이틀 자리 비운새 요단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우선 물은 나무젓가락으로 찔러보고 마르면 주고 있는데
햇볕 많이보고 바람 쎄라고 창문 근처에 놔두고 이틀 자리비웠는데 저렇게 변했습니다 ㅠㅠ
집이 더워서 흙이 빨리 마른 것 같은데
어제 놀라서 물 줘도 다시 사라나지는 않네요 ㅠㅠㅠ
저러면 이제 그냥 요단강 건너는 걸까요..? ㅠㅠㅠ
해결책좀 부탁드리빈다!!
화분을 물에 담궈서 살랑살랑 바람 들어오는 그늘에 두세요
집 비울 때는 그냥 물에 담가놓고 나가는 것 추천 ㅋ
여름 햇빛은 너무 강해서 힘들어합니다. 차광된 햇빛 주시고 바람 계속 많이 주고 물은 흙 말랐으면 주세요. 저기서 과습오면 바로 뒤질 거 같음
쟤 반그늘 좋아함 그리고 건조에 강해서,, 목마른것 보다는 햇빛떄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