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마음이 아픈 일을 겪어서
꽃을 보면 마음이 좀 나아지고 괜찮아지더라구요.
아예 처음으로 반려 식물을 길러보고자 하는데,
어떤 식물이 기르기 좋고 꽃도 오래볼 수 있는지, 고민하다가,
결국 후보로 두 친구를 추렸습니다 !
1. "카랑코에"
꽃말은 "평안, 안정"
2. "장미 베고니아"
꽃말은 "짝사랑, 나는 당신만 사랑합니다."
둘 다 너무 매력적인 꽃인데,
초보자가 기르기에 어떤 것이 편할까요?
그리고 화원에 가서 화분이랑 같이 데려오면 될까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는지.. 아무런 지식이 없어서 고민이 많네요.
혹시 조금만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ㅠㅠ
카랑코에 추천
혹여 이유가 있을까요?
장미베고니아는 응애맛집이고 개복치임
아... 그렇군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개복치가 뭘까요ㅠ 식갤 자주 드나들지만 전문용어가 많아서 어려워용 헤헤 - dc App
개복치 = 예민함의 끝판왕
장미 베고니아는 초보자용이 아님 ㅋㅋ
기본적으로 꽃이 달리는 품종은 다 어려워
앗 그렇군요,, 그치만 꼭 꽃을 보고싶어서요.. 감사합니다 !
실내에선 꽃치자너무 너무 좋음...
카랑코에 추천 초보자용임
화분 통채로 사와도 되긴함 근데 내가 분갈이가 하고싶다? 그럼 사야됨 흙(다이소에 3천원짜리 있음), 마사토(이건 물에 씻어야하니까 세척 마사토라고 인터넷에있음), 펄라이트(인터넷), 녹소토(인터넷), 모종삽, 화분(다이소에 있는데 제발 화분받침이랑 일체형 사지마) 일단 이정도?
흙, 마사토, 녹소토, 펄라이트를 3:1:1:1 비율로 섞어서 쓰면됨 아 화분 물구멍 막는것도 다이소에 있음 까만색에 구멍 뿅뿅 뚫린거 대충 이렇게 사 검색도 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