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키우는 고무나무에 자꾸 깍지벌레가 생겨서
손으로 일일히 잡아 죽이고 물로 세척해서 기강잡고 있는데
시간 지나면 자꾸 생겨요..

건드려도 미동 없고 잎사귀에 따닥따닥 붙어있는 무언가가 사는곳에 끈적한 점액이 생기면 깍지벌레 맞죠?
방치해두면 잎사귀가 노랗게 변해서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