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민들레 밭을 간 적이 있었는데 노란 민들레들 사이에서 홀로 피어난 하얀 민들레를 봤어요.
그 모습이 주변에서 무어라 한들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닐까 느껴지더라고요.
아직 삶의 방향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는 내 삶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