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 잘 하길래 내리나 싶었는데 창문만 스스르 내려옴ㅋㅋㅋ차량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랑 몇번 거래했지만 전부 차에서 내린 상태로 물건 받고 인사하고 해어졌었는데..내려서 물건 받고 빠이빠이하는게 그렇게 힘든가?
일반 도로면 아무래도 세우는게 좀 그럴 수 도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크게 문제될거는 아니라 생각함
음.. 아파트 상가 앞이라 주정차 차량이 항상 있는 길이야 나도 막 대로변 주차 불가 큰길 이런 거면 아이고 창문만 엽시다 빨리 가세요 했지
갖고튀는거만아니면 나도 그런건신경안쓰는데 난 내려서 거래함 ㅋㅋ
돈받으면서 이양반 내가 들고튀면 어쩌려고 이러시나 이생각도 잠깐함ㅋㅋㅋㅋ
그거 당근 비매너 먹일수 있음 ㅋㅋㅋ
항상 후기에 좋아요! 하는데 처음으로 머뭇거리다 그저그래요 했음ㅋㅋㅋ
아재랑 거래함?
아지매
내리라고 해 안그럼 안팔면 됨
처음이라 너무 얼탔는데 다음에는 그래야겠어
예의없어보일 수는 있지만 그렇게까지 비매너는 아니라고 봄
당근에 비매너 항목까지 있는 비매너임
아 그래? 흠...
방금 후기에 별로에요 클릭하니까 창문거래 나오네..
난 안내리고 창문만 열길래 당황해서 머뭇거리니 보조석에 타셔도된다고 함ㅋㅋㅋㅋ더당황해서 창문으로 바로거래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아도 바로 창문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납치각
당근에 비매너 항목으로도 있어 괜찮다는분들은 마음이 넓은사람인거고 차에서내리지않고 거래 비매너라고생각함 사정상 못내리면 입은 뒀다뭐함 "죄송한데 못내리니까 빨리 거래부탁해요" 이렇게 말하는사람 한번도 못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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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비매너 항목으로도 있구나 그건 몰랐음
불법 주정차 구간인가 보1지
아니래
흠 그러고보니 나도 차에서 안 내린 구매자 있긴 했는 데 태도나 말투가 정중해서 별 느낌 없이 거래하고 왔었어. 물건도 작은 거라 창문으로 스윽 줬었고.
아무래도 첫마디 네고 + 약속시간 직전에 시간 땡기기 + 스르르 열리는 창문에 내 감정이 좀 상한것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