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까지는 천냥금이 미친듯 잘 자라길래
원래 아무것도 안해도 물 주고 창가에만 두면 잘 자라는 손이 안가는 식물인가보다 하고
안심하고 며칠간 출장을 다녀왔는데요
방금 귀가해서 보니 급격히 잎이 시들거립니다 ㅜㅜ
그 전에는 잎이랑 줄기가 다 싱싱하고 힘이 있었는데
며칠 사이에 왜 이러는거죠? ㅜ
일단 물은 흠뻑 줬는데 혹시 뭘 더 해줘야할까요?